최근 새로 블로그를 오픈/이사를 끝마친 백작. 새 사이트를 열 때마다 그가 진행하는 작업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이트맵을 등록하는 것.
사이트맵 제출하기 : 사이트맵?
사이트맵(Sitemap)
웹 사이트의 정보를 한눈에 보기 위하여 시각적으로 정리해 놓은 콘텐츠의 모형. 콘텐츠 테이블 형태로 되어 있으며, 주 검색 자료를 향하여 점차 내려가는 계층형이 보통이다. 전통적인 조직표 모형, 사이트 투시도와 같은 입체 모형, 부서별 선으로 연결된 인덱스 카드 모형 등이 있다.
출처 : 다음 백과
위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코엑스 같은 곳 입구에 설치된 안내판 같은 걸로 개념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다.
사이트맵 제출하기 : 사이트맵 파일 생성하기
우선 사이트맵 파일을 생성해야 하는데, 백작과 같은 블.알.못발음주의은 자체적으로 사이트맵 파일을 생성하기 어렵다. 그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사이트맵 파일을 만들어주는 사이트가 여러군데 있다는 것을 발견. 아래의 링크는 백작이 선택한 사이트맵 파일을 생성해주는 사이트다.
- 사이트맵 파일 생성 사이트
- Xml-sitemaps.com
백작은 위의 사이트를 기준으로 사이트맵 파일 생성 방법을 살펴보기로 했다. 아래 이미지를 따라서 만들면 의외로 간단하게 파일 생성이 가능하다.
본인의 사이트를 입력(①) 후 스타트 버튼(②)을 클릭
이미지 맵 파일을 자동으로 생성하기 시작한다.
파일 생성이 종료되면 하늘색 버튼(③) 클릭
생성된 본인의 사이트맵 파일을 다운받자(④)
사이트맵 제출하기 : 사이트맵 제출하기
백작은 사이트맵을 제출하기 전 자신의 티스토리에도 사이트맵 파일을 심어둘 것을 당부했다. 코엑스몰이 개장했는데 안내 전단지 배포에 앞서 코엑스몰 입구에 안내간판을 설치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우선 티스토리의 "글쓰기"버튼을 클릭하여 에디터 창을 불러온 후 위에서 생성한 사이트맵 파일을 심자. 이 사이트맵 파일을 심어둔 포스팅은 가급적 "비공개"로 세팅 해두는 걸 잊지 말자.
본인의 사이트에 사이트맵 파일을 심어두는(?) 것부터.
"발행"을 클릭하여 사이트맵 파일을 심어두었으면 이제 구글이나 네이버 웹마스터 등의 사이트에 전단지(?)를 배포하는 일만 남았다. 전단지 배포는 아래 이미지처럼 본인의 사이트맵을 심어둔 포스트를 다시 열어 파일에 마우스 포인트를 두고 우클릭 후 "링크 주소 복사"를 클릭하여 메모장에 옮겨두자.
발행한 사이트맵 글을 열어 파일을 우클릭→링크 주소 복사
백작은 우선 아래 링크 박스에 있는 구글 웹마스터에 사이트맵을 제출하기로 했다. 링크를 따라 구글 웹마스터에 들어가 구글ID로 로그인을 하자.
- 구글 웹마스터 링크
- 구글 서치 콘솔
웹마스터에 들어오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본인 사이트의 주소를 넣어주면 된다. 백작의 티스토리는 https://countkim.tistory.com.
우측 빈칸에 본인의 티스토리 주소를 입력 후 "계속" 클릭.
본인의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 아래 이미지 처럼 구글에서 웹마스터와 본인 티스토리 간에 연결 고리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기 시작한다.
스크롤 바를 내려 다른 확인 방법 중 "HTML 태그"를 클릭.
"웹사이트에 HTML 파일 업로드"는 Tistory에서 지원하지 않으므로 보다 간편한 방법인 "HTML 태그"를 이용하자. 스크롤 바를 내리면 바로 찾을 수 있는데, 웹마스터에서 아래 이미지 처럼 본인에게 구글과 본인 사이트를 연결하는 메타태그를 부여해준다. 드래그하여 복사하자.
아래 두 줄의 메타태그를 드래그하여 ctrl+c.
지금부터는 웹마스터에서 받은 연결고리(=메타태그)를 본인의 티스토리 사이트에 심어주는 단계이다. 본인 티스토리 설정 화면으로 다시 돌아와 "스킨 편집"을 클릭 후 화면 우상단의 "html편집"을 클릭하여 HTML 창을 열자.
우상단의 "html편집" 클릭.
오른쪽 HTML이 나열되어있는 창을 보면 윗쪽에 "<head>"라는 코드가 뜨는데, 이 코드와 이 코드 아래 어딘가에 있는 "</head>"사이에 웹마스터에서 부여받은 메타태그를 붙여넣기하자. 붙여넣기 후 우상단의 "적용"을 클릭.
와
사이 아무곳에나 코드를 심어주면 된다.
웹마스터 메타태그를 심어주는 작업이 완료되었다. 다시 웹마스터 창으로 돌아와 "확인"을 클릭해주자.
다시 웹마스터로 돌아와 "확인" 클릭.
본인의 메타태그가 제대로 사이트에 심어졌다면 웹마스터에서 본인 사이트와의 연결을 확인해준다.
구글에서 사이트의 소유권을 확인했다. "완료" 클릭.
이제 이 포스팅 목적인 사이트맵을 웹마스터에 제출하는 일만 남았다. 아래 이미지 순서대로 웹마스터 좌측의 "Sitemaps"를 클릭(①)하여 사이트맵 제출 화면을 불러오자. 아까 메모장에 옮겨두었던 "SITEMAP.XML"파일에 대한 링크 주소를 위 주소창에 옮겨보면(②) "Https://"로 시작하는 풀 주소가 화면에 뜨는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위 주소 중 "attachment/" 이후의 주소만 붙여주는 것(③)이다. 마지막으로 "제출"을 클릭(④)하여 사이트맵을 웹마스터에 제출하자.
"attachment"이후부터 붙이는 점에 주의!
제대로 제출이 되었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확인 클릭, 고지가 코 앞!
사이트맵은 한 번 제출하고 나면 구글 봇이 주기적으로 돌아다니며 본인의 사이트 맵을 갱신한다.
드디어…………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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